2021년 4월, 꽃이 활짝 피고지고 연두색 새 잎사귀가 파릇파릇 목련꽃나무가 보이는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의 봄 풍경입니다.
2021년 4월 맑은 하루 싱그럽고 푸릇한 봄기운의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 산책로입니다.
2021년 4월 봄비 내리는 날의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입니다.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 잔디 산책로의 휴식 공간입니다.
비가 올 때는 우산이 되어주고, 뜨거운 햇볕엔 넓은 그늘을 만들어 주는 멋지고 고마운 나무이지요.
맑은 날엔 바람도 쐬고 새소리도 들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잔디 산책로 휴식 공간의 테이블과 벤치입니다.
왠지 비오는 날에 더욱 멋스런 항아리가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하늘은 비록 흐리지만 빗소리와 함께 나름의 운치가 있습니다.
병원 주차장 입구쪽에 있는 소나무 입니다.
맑은 날에도 비오거나 눈 오는 날에도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의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는 생각입니다.
소나무가 있는 이쪽 진입로를 통해 용인정신병원 신관 뒤편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 또한 좋습니다.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해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